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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솔로’ 28기 정숙♥상철, 결혼식 올리고 새로운 시작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8기에 함께 출연했던 정숙상철이 12월 28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된다. 방송 종료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청주에 신접살림을 차리고, 내년 5월 출산 예정인 아이와 함께 새로운 가정을 꾸릴 예정이다.

     

     

     

    결혼식 일정 및 배경

    정숙과 상철은 28일 결혼식을 개최하며 정식으로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나는 솔로’ 방송 당시 최종 선택을 함께 하지 못했지만, 방송이 끝난 뒤 같은 기수 동기 모임을 계기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으며, 현지에서 결혼 준비 과정이 순조롭게 이어졌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두 사람은 결혼과 함께 청주에 신혼집을 마련했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가정을 시작한다. 

     

     

    혼전 임신 및 태아 정보

    정숙은 현재 임신 중이며, 출산 예정일은 내년 5월이다. 태명은 ‘나솔이’로 알려졌으며, 과거 SNS를 통해 초음파 사진과 함께 태아가 안정기에 접어들어 잘 자라고 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또한 정숙은 성별이 남자아이(아들)임을 공개하며 SNS에서 팬들과 공유했다. 이는 ‘나는 솔로’ 시리즈 역사상 최초로 알려진 혼전 임신 커플이라는 점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다.

     

     

    SNS 소감 및 다짐

    나는솔로 정숙상철

    결혼식 전 상철은 자신의 SNS에 식전 영상을 공개하며 진심 어린 소감을 남겼다. 그는 “봄기운이 완연했던 첫 만남이 어느새 지나고 겨울이 찾아왔다”며 “솔로나라 28번지에서 시작된 우리의 이야기가 이제는 평생이라는 결말을 맞이한다”고 적었다.

    이어 상철은 “서로의 손을 잡고 함께 걷는 첫걸음을 응원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다정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정숙 역시 결혼 준비 과정과 웨딩 촬영을 공개하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특히 태명 ‘나솔이’를 위해 힘써준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프로그램 속 인연에서 현실 연인으로

    ‘나는 솔로’ 28기 정숙과 상철은 방송 중에는 서로 최종 커플이 아니었지만, 종영 이후 여러 계기를 통해 서로에게 마음을 열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이후 결혼과 출산 계획까지 함께하게 되면서 많은 시청자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결혼과 가족의 시작

    • ‘나는 솔로’ 28기 정숙과 상철이 12월 28일 결혼식을 올렸다. 
    • 두 사람은 방송 후 연인으로 발전하여 청주에 신접살림을 마련했다. 
    • 정숙은 현재 혼전 임신 중이며, 태명은 ‘나솔이’, 내년 5월 출산 예정이다.
    • 상철은 SNS를 통해 결혼식 소감과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으로 두 사람이 팬들과 함께 만들어갈 가정과, 올해 첫 부부이자 2세를 맞이할 이들의 행복한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