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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요리 실력·가족 식습관·안정환과의 인연까지

배우 이민정이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 유지태와 함께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오는 1월 4일(일) 방송되는 이 방송에서 그녀는 요리 실력과 가족 식성, 유명인과의 일화 등 현실감 있는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 방송 정보
‘냉장고를 부탁해’는 셀럽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하고 셰프들이 그 안의 재료로 창의적인 요리를 선보이는 JTBC의 인기 예능이다. 이민정은 배우 유지태와 함께 출연해 ‘원조 여신’다운 털털함과 센스 있는 입담으로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다.
🍲 이민정의 요리 실력 공개
방송에서 이민정은 평소 자신만의 요리를 담은 레시피 영상이 100만 뷰를 돌파한 일화를 밝히며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그는 “집에 있는 재료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를 올린다”고 이야기했으며, 그가 공개한 요리 사진들이 화면에 등장하자 MC 유지태는 “요리를 배웠어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셰프 최현석 역시 “셰프라고 불러도 되겠다”라며 그의 실력을 인정했다.
👨👩👧👦 가족 식습관 & 냉장고 공개
이민정은 자신만의 냉장고를 공개하며 가족의 다양한 식습관을 설명했다. 그는 “남편은 한식을 좋아하고, 아들은 양식을 좋아한다”, “딸은 이제 막 이유식을 떼었어요”라며 ‘4인 4색’ 식성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냉장고 속에서는 3년 동안 숙성된 묵은지가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이민정은 이 묵은지에 대해 “박찬욱 감독님이 먹고 반해 사업 제안까지 했었다”는 일화를 전해 궁금증을 더했다.
⚽ 안정환과의 ‘뜻밖의 인연’ 공개
방송 중 이민정은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과의 특별한 연결고리를 언급했다. 그는 “안정환 씨와 이웃사촌이지만 한 번도 마주친 적이 없다”, “아들이 안정환 씨를 너무 좋아해 늘 아쉬워한다”는 귀여운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유발했다. 안정환은 이에 “사인볼을 준비해뒀는데 아직 주지 못했다”며 훈훈한 리액션을 더했다.
😢 신혼 초 남편 이병헌과의 식습관 차이

이민정은 방송에서 남편인 배우 이병헌과의 신혼 초 식습관 차이로 고충을 겪었던 경험도 털어놨다. 그는 “밥 때문에 울 적도 있었다”라고 밝히며 당시의 진솔한 상황을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 대중의 반응과 프로그램 화제성

‘냉부해’는 셀럽의 냉장고 일상과 요리 미션을 통해 꾸준히 사랑받는 예능으로, 이번 이민정 출연 역시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평소 자연스러운 일상 공개와 요리 실력, 가족 이야기 등이 더해지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배우 이민정의 털털한 매력과 현실적인 가족 이야기는 오는 1월 4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